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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랜딩 | IT 개발 철학
시안을 보낸 뒤의 일은 ‘수정해 주세요’라는 답장을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화면을 보고, 무엇을 이번 차례에 결정하는지 남겨야 다음 버전이 한 방향으로 갑니다.특히 혼자 제작과 고객 응대를 함께 맡는다면 이메일 첫머리에 세 가지를 넣어 보세요. 검토 범위, 답할 질문, 회신 기한과 경로입니다.1. 검토 범위를 먼저 좁힙니다“전체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는 답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시안이 구조 확인용인지, 문구 확정용인지 적으세요. 아직 큰 방향을 고르는 단계라면 색상·간격 같은 세부 사항은 다음 차례로 미뤄도 됩니다.2. 선택할 질문을 두세 개만 남깁니다고객이 보낸 의견을 바로 수정 목록으로 옮기기 전에, 결정이 필요한 질문을 분리합니다. 예를 들어 “A안과 B안 중 어느 방향으로 진행할까요..
운영 인사이트/고객 응대
2026. 10. 9. 1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