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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견적 메일 예시와 발송 전 체크리스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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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견적서를 보내야 한다면 첨부파일부터 고르기 전에 변경 요약을 적어보세요. 고객이 두 파일을 비교하며 차이를 찾게 하는 대신, 메일에서 검토할 순서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는 용건과 비교 대상을 적습니다
예시 제목은 다음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명] 추가 요청 범위에 따른 견적 변경안 검토 요청
아직 확인받지 않은 안에 “확정”을 붙이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명과 비교할 문서가 식별되도록 쓰되, 제목에 민감한 고객 정보를 과하게 담지 않습니다.
본문은 네 부분으로 정리합니다
- 기준: 어느 날짜의 어떤 문서를 바탕으로 하는지 적습니다.
- 차이: 범위·금액·일정에서 바뀐 부분을 같은 항목끼리 비교합니다.
- 질문: 고객이 검토하거나 선택할 항목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 후속 작업: 확인 전 진행 범위와 확인 뒤 안내할 내용을 적습니다.
실제 일정이나 금액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확인 중”으로 표시합니다. 빈칸을 그럴듯한 값으로 채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대로 고쳐 쓸 수 있는 문안
안녕하세요. [기준 문서명·날짜]를 기준으로 [추가·변경 요청]에 대한 견적 변경안을 전달드립니다. 변경 범위: [추가·제외되는 작업] 비용과 일정 영향: [확정된 내용과 확인 중인 내용 구분] [검토할 항목 또는 선택할 안]에 대한 의견을 이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확인된 내용을 정리한 뒤 적용 문서와 다음 작업을 안내하겠습니다.
대괄호를 실제 정보로 바꾼 뒤 보내세요. 조직의 승인 절차와 현재 진행 상황에 맞게 문안을 조정해야 합니다. 고객이 답하지 않은 것을 내부 승인 완료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발송 직전 체크리스트
- 첨부한 파일명과 본문에 적은 문서명이 일치하나요?
- 이전안과 변경안의 포함 범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나요?
- 비용과 일정에서 확인 중인 값을 확정처럼 적지 않았나요?
- 고객이 답해야 할 질문이 한눈에 보이나요?
- 링크를 썼다면 고객에게 필요한 권한으로 열리나요?
파일을 고친 뒤에는 고객이 이해할 기준도 함께 고쳐야 합니다. 오피셜메일의 사업용 메일 운영 안내에서 공식 연락의 기본 흐름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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